기사제목 [중국] 중국, '가연성 얼음'에서 가스 성공적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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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국, '가연성 얼음'에서 가스 성공적 추출

기사입력 2017.07.3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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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국해의 실험 가스 하이드레이트 추출 프로젝트에서 '가연성 얼음'으로 알려진 메탄 하이드레이트로부터 천연 가스를 성공적으로 생산했다고 중국 국토자원부가 지난 토요일 발표했다.

천연 가스 하이드레이트는 가스(메탄)가 물 분자 내부에 갇혀 있는 구조의 얼음이다. 그것들은 가연성이 매우 강하고 미래의 매력적인 에너지 원과 잠재적 위험으로 만드는 속성을 지닌 결정질 구조이다.

중국은 올해 5월 처음으로 남중국해의 선후(神狐)지역의 광산에서 천연 가스 하이드레이트를 추출했다. 7월 9일 현재 시추 플랫폼 "푸른 고래 I"는 천연가스 309,000m3 또는 1일당 5,151m3를 기록했다.

중국지질조사국(CGS)에 따르면, 이 추출물은 세계에서 가장 긴 기간 동안 지속되는 가스 생산량을 나타내고 있으며, 안정적인 가스 흐름과 환경 안전에 있어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다.

운영 기간 동안 CGS는 6.47백만 개의 과학실험 샘플을 수집하여 향후 연구에 기여할 예정이다.

광저우해양지질조사국의 예젠랑(叶建良) 국장은 최근 20년 동안 중국은 "이론적, 기술적, 공학적 및 장비 혁신"의 "역사적 돌파구"를 실현하는 발전을 이뤘다.

CGS는 중국 남부 광둥성 도시인 주하이(Zhuhai)의 남동쪽 320km 지점인 선후 지역에서 실험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

시추 플랫폼 "푸른 고래 I"는 곧 중국 동부 산둥성의 옌타이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기사제휴: 온바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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