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강하늘 영화 '스물' 홍보차 홍콩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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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영화 '스물' 홍보차 홍콩 방문

기사입력 2015.06.0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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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하늘과 감독 이병헌이 지난 6일 까우롱만(九龍灣)에 위치한 이맥스(E-max)에서 영화 '스물'의 홍콩 시사회를 가졌다.

영화 스물은 개봉 전부터 강하늘, 2PM 준호, 김우빈, 정소민, 이유비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법한 대세 스타들을 캐스팅해 눈길을 끌은 바 있다.
 
이번 영화는 '과속스캔들'(2008), '써니'(2011) 를 각색한 이병헌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으로 20대를 맞이한 각기 다른 세 청춘-인기만 많은 놈 치호(김우빈), 생활력만 강한 놈 동우(이준호), 공부만 잘하는 놈 경재(강하늘)-의 파란만장한 스무살을 유쾌하게 다뤘다.

'스물'은 지난 3월 25일 국내에 개봉돼 관람객 3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특히 이병헌 감독의 재치 넘치는 시나리오와 연출,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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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강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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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헌 감독에게 있어 스물이란?>

이날 시사회에서 강하늘은 '강하늘에게 있어 스물이란?' 질문에 '저한테 스물은 하고 싶은 것도 많았고 하려던 것도 많았던 것 같다'고 대답해 공감을 샀다.

같은 질문에 이병헌 감독은 '저한테는 16년 전인데 그때 생각하면 설렘이라는 단어가 딱 생각나는 것 같다. 물론 그 시기에 겪었던 시행착오나 그런 것들도 있었지만 저한테는 설레임인거 같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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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팬들과의 따뜻한 포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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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들과 함께 다같이 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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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카가 빠질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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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을 가진 강하늘과 이병헌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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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의 흥행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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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진들의 플래쉬를 받고 있는 강하늘과 이병헌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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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스물(Twenty)'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한편, 영화 '스물'은 오는 18일 홍콩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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