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박신혜, 조부상에도 의연하게 팬미팅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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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조부상에도 의연하게 팬미팅 마쳐

기사입력 2015.06.1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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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피노키오' 등으로 중화권에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인기 여배우 박신혜가 지난 13일 코즈웨이베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World Trade Centre)에서 팬미팅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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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입장하는 박신혜>

이날 박신혜는 속이 비치는 아찔한 남색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채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면서 입장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월드트레이드센터에는 박신혜를 보기 위해 모인 500여 명의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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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인파가 몰린 박신혜의 팬미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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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들과 이벤트 중인 박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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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의 이벤트 당첨자>

박신혜는 "이번에 홍콩에 얼마나 머무실거냐"는 질문에 "모레(15일)까지 머물 예정이었는데 공교롭게도 오늘 아침에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어서 오늘 저녁 비행기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밝히며 눈물을 글썽여 수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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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많은 팬들과 팬미팅 중인 박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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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을 글썽이는 박신혜>

이후 박신혜는 많은 팬들의 계속된 걱정어린 목소리에 "괜찮아요"라며 오히려 팬들을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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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들과 반갑게 악수 중인 박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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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아이와 함께 팬미팅에 참석한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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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타임을 갖는 중인 박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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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들과 포토타임을 갖는 박신혜>

마지막으로 박신혜는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거나 욕심이 나는 역할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피노키오를 통해서 특정 직업군에 있는 역할을 처음 맡았던 것 같다. 앞으로 다양한 직업군의 역할을 도전해 보고 싶다’고 밝혔다. [홍콩타임스 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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