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런닝맨 '우리사이 거리 1mm' 하이파이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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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우리사이 거리 1mm' 하이파이브회

기사입력 2015.07.0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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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예능 런닝맨의 메인 멤버 김종국, 하하, 지석진이 지난 4일 튄문(屯門)의 브이시티(V-city)에서 하이파이브 악수회를 가졌다. 이날 악수회에는 500여 명의 팬들이 모여 쇼핑몰 전체를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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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닝맨의 인기를 실감케 했던 수많은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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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코형님' 지석진, "홍콩팬들이 보여준 열정! 정말 엄청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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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르타 꾹이' 김종극의 잇몸 만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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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로로' 하하, "홍콩의 야경은 정말 보물이에요!">

이날 이벤트에서 하하는 '홍콩의 야경을 가족들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말하며 한국의 가족들과 함께 홍콩을 재차 방문하고 싶은 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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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씨름 대결: 안간힘을 쓰는 하하에 비해 여유로운 김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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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씨름 후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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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넘쳤던 엠씨와 포옹 중인 지석진>

또한 팬미팅 소감을 묻는 질문에 지석진은 "공연이 다 끝난 뒤 마지막으로 팬들이 제작한 영상을 보여 줬는데 너무 감동적이라 다운받아 넣어뒀다가 아침에 다시 한 번 봤다. 너무 감사하다"고 말해 현장의 팬들을 감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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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내 마지막 사랑이 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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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국, "이 정도야 거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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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 김종국, "힘하면 또 저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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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지석진, 김종국, "팬들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 감사합니다">

 이날 멤버들은 "다른 멤버들과 함께 언제든지 홍콩에 다시 오고 싶다"며 홍콩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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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들 한 명 한 명 하이파이브와 포옹을 해주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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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회 내내 미소를 잃지 않던 지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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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의 트레이드 마크인 호랑이와 아령이 프린트된 피켓을 들고 있는 팬들>

[글, 사진: 홍콩타임스 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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